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자연과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황소 이명박

황소 이명박
출판사 : 밝은세상
출판년도 : 2005.09.30
지은이 : 이정규
ISBN : 8984370673
책 쪽수 : 272 page
정가 : 10,000 원
 


황소 이명박
이정규| 밝은세상| 2005.09.30 | 272p | ISBN : 8984370673

황소의 뚝심, 이명박 신화의 모든 것!

이명박의 개인사는 아놀드 토인비의 말처럼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었다.
경북 포항에서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나 상고 야간부를 졸업한 후 독학으로 고려대에 진학했고, 상과대 학생회장으로 6·3 시위를 주도해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입사 당시 전 직원이 98명에 불과했던 현대건설을 굴지의 회사로 키운 공적을 인정받아 36세의 젊은 나이에 CEO가 되었고, 현대그룹의 여섯 개 자회사를 성공의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정치판에 뛰어든 지 12년 만에 민선 서울시장이 되었고, 지금은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에서 27년을 보내고, 정치에 입문해 15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이명박은 황소 같은 뚝심과 추진력을 보여주었고, 그것은 그대로 한국의 근현대사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공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명박이 민선 서울시장이 되어 야심차게 청계천 복원공사를 추진하자 6, 70년대 개발독재 시절의 환상을 벗지 못한 무모한 발상이라며 폄하한 사람도 적지 않았다. 청계천 주변은 공구, 조명기기, 건자재 등 각종 도소매상 10만여 개가 자리 잡고 있었다. 그 지역을 터전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는 상인 수만 해도 20여 만 명에 달했다. 우선 그들을 설득해 이주시키는 것이 가장 큰 난제였다. 그러나 이명박은 당면한 문제들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청계천에 맑은 물이 흐르게 하는 대역사를 마무리 지었다. 서울시 교통 체계 개편 때도 일각에서는 실효성에 의문을 표했다. 그러나 이제 그 일을 두고 잘못된 사업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명박은 시장으로 출마하면서 공언한 약속을 지켰다. 서울을 살기 좋은 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