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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를 내다본 아인슈타인
에드 레지스| 박애주 역| 하서출판사| 2005.04.15 | 408p | ISBN : 8973304364
우리는 지금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다!
과학이란 객관성과 진리성을 구비한 구체적이면서도 보편성을 지닌 학문으로서, 우리는 실로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다. 과학 소설, 과학 영화, 과학 위성, 과학 수사 등 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들어 있다. 이 책은 첨단 화학의 재미와 그 어려움, 연구자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알기 쉽고 읽기 쉽도록 구성하여 오늘의 과학을 이해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미국 과학계의 가장 권위 있는 연구소에서의 생생한 인간 드라마!
세계 최고의 과학 두뇌들을 한곳에 모아 세속의 번거로운 일로부터 분리되어 자유롭게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미국 뉴저지 프린스턴의 고등학술연구소. 이곳에 모인 천재 연구원들의 생활과 연구 과제와 여러 가지 숨은 에피소드를 곁들여져 과학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과학사를 장식하고 있는 여러 천재들의 기념비적 업적이 담겨 있는 현장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천재 과학자들의 삶과 연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아인슈타인이 생애의 대부분을 보냈던 프린스턴의 과학학술연구소에는 수많은 천재 물리학자와 수학자들의 발자취가 남겨져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도 14명이나 배출되었다. 이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물리학의 대혁명을 가져왔으며 우주 이론의 궁극적인 형태를 완성했다. 이 책은 바로 이 연구소와 함께했던 과학자들의 삶과 연구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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