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동양철학 (동양철학의 숲을 거닐다)
김교빈| 지식의날개| 2006.09.12 | 350p | ISBN : 8920922845
김교빈 -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인문콘텐츠학회 회장, 학술단체협의회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현재 호서대 철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양명학자 정제두의 철학사상>, <동양철학 에세이>(공저), <강좌 한국철학>(공저) 등이 있고, 옮긴책으로 <중국고대철학의 세계>, <중국의학과 철학>, <기의 철학>, <중국 고대의 논리>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서화담의 기철학에 대한 고찰' '본체론과 심성론을 통해 본 주자의 격물치지 이해' '남북철학계의 시각차와 북한 철학계의 변화에 대한 검토' 등이 있다.
김문용 -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철학박사)을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홍대용의 실학과 18세기 북학사상>, <실학의 철학>, <자료와 해설- 한국의 철학사상>, <조선유학의 자연철학>등이 있다.
김시천 - 1968년 안양에서 태어났다. 숭실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의과학연구소에서 한의학의 철학적 기초에 대해 강의했고, 그 외에 상지대, 숭실대, 충북대 등에서 강의했다. 2006년 현재 호서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철학에서 이야기로 - 우리 시대 노장 읽기>가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위진현학>, <철학으로 매트리스 읽기>, <기학의 모험>이 있다.
김제란 - 1962년 출생. 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동양철학) 석박사 과정 수료. 태동고전연구소 한문연수과정 수료. 현재 고려대학교 강사. '묵자의 내적 전환에 관한 연구(석사논문)' '동서문화논쟁과 현대신유가'등의 논문과 역서 <현대신유학>(공역)이 있다.
전호근 -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연구회, 성균관 한림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자역주>, <동몽선습>, <인간과 자연> 등이 있다.
최종덕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와 연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기센 대학교 과학철학부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2005년 현재 상지대학교 철학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분의 합은 전체인가>, <서양의 지적 운동>, <우리들의 동양철학> 등이, 옮긴 책으로 <철학과 물리학의 만남>,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을 뒤엎을 것인가>, <과학철학의 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