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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역사 뒤집어 엎기 한판......
이미 여러권의 번역서가 나온 미국의 역사학자 하워드 진의 책. 미국의 민중사는 총 2권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낱권 및 Set로 구성되어 도서출판 시울에서 출간되었다.
하워드 진의 대표저서라 할 수 있는 <미국 민중사>는 첫 장 "콜럼버스, 인디언, 인간의 진보"를
펼쳐 드는 순간부터 그야말로 "빨려들어" 간다.
1492년 10월 콜럼버스 일행이 미국의 플로리다 동남쪽 해상 바하마 군도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시작하는 글은 콜럽버스에 관한 통설, 기존의 지식을 완전히 뒤엎는다. 어찌 콜럼버스 뿐이랴 !!!
준비가 안된 사람들은 부시 정권의 등장에 이르기 까지 미국의 역사를 사사건건 뒤집어 엎고 마침내
세계관의 전면적인 재조정까지 요구하는 "하워드 진" 충격에서 한동안 벗어나지 못할지도 모른다.
*** 차 례 ***
<1권>
감사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콜럼버스, 인디언, 인간의 진보
2. 피부색에 따른 차별
3. 천하고 상스러운 신분의 사람들
4. 폭정은 폭정이다
5. 일종의 혁명
6. 친밀하게 억압당한 사람들
7. 풀이 자라거나 물이 흐르는 한
8. 다행히도 정복으로 차지한 땅은 하나도 없다
9. 복종 없는 노예제, 자유 없는 해방
10. 또 하나의 남북전쟁
11. 악덕 자본가들과 반란자들
12. 제국과 민중
13. 사회주의의 도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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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감사의 글
14. 전쟁은 국가의 건강한 상태이다
15. 어려운 시절의 자조
16. 인민의 전쟁?
17. "아니면 폭발해 버릴까?"
18. 불가능한 승리: 베트남
19. 놀라운 사건들
20. 1970년대: 이상무?
21. 카터??레이건??부시: 양당 합의
22. 보고되지 않은 저항
23. 다가오는 간수들의 반란
24. 클린턴 시대
25. 2000년 선거와 ‘테러와의 전쟁’
26. 후기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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