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일제의 침략과 통치, 그리고 수탈을 상징하는 식민지 권력기구의 잔재들, 일제가 한반도를 영원토록 장악하고자 국토의 맥마저 끊어내기 위해 산천 곳곳에 박아놓은 쇠말뚝, 우리의 민족혼을 앗아가고 내선일체를 강요하기 위해 곳곳에 세운 황국신민서사탑과 신사, 제 동포를 팔아 넘기고 괴롭혔던 수많은 친일파를 기념하는 어처구니없는 역사의 반동의 현장, 일제 잔재 청산을 외치면서도 오히려 일제의 파쇼 잔재가 우리 문화의 주류가 되고 친일파가 애국지사로 치장되어 대접받는, 여우 둔갑 이야기보다 더 기막힌 20세기의 신화를 이 책은 고발하고 있다.
차례
6 여는 글
9 추천의 글 1
12 추천의 글 2
建築 15
17 총독부와 경복궁
30 서울시청‧구대법원‧서울시의회 건물의 내력
42 일제 대륙 침략의 발판, 서울역 그리고 오욕의 철도사
66 친일 인사를 애국지사로 미화한 독립기념관
81 작은 총독부
94 부산 시내 곳곳의 일제 침략의 증거
山河 117
119 일본 정신의 상징, 벚꽃 축제가 열리는 진해
134 대전(大田)과 태전(太田)의 거리
147 일제 잔재 박물관, 목포를 찾아서
166 아름다운 제주도의 비운의 역사
175 일제의 풍수침략 1
186 일제의 풍수침략 2
祠塔 193
195 천 년 고도 경주에 있는 일제 신사 건물
206 옥천 죽향초등학교에 남아 있던 ‘황국신민서사탑’
217 일본의 민속촌, 군산시
241 호랑이 꼬리에 깃든 일본혼
畵像 249
251 친일 작가의 손으로 탄생한 이순신 영정과 동상
263 변절자 정춘수의 동상과 묘지를 찾아서
276 의혈혼을 유린하고 있는 논개 영정
290 친일 무대의 주연 배우 유치진 흉상
307 이토 히로부미의 양아들 박중양, 그를 기념하는 일소대
人物 321
323 동작동 국립묘지에 살아 숨쉬는 친일파
340 독립문은 결코 자주독립의 상징이 아니다
361 2만6천 평의 궁궐, 운보의 집
378 친일 부역자 명단 발표, 그러나 친일파 청산은 이제 시작이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