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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출판사 : 맑은소리
출판년도 : 2004
지은이 : 박형미
ISBN : A02020
책 쪽수 : page
정가 : 10,000 원
판매상태 : 품절
 


거의 새책과 다름이 없습니다.상태는 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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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아이의 우유값을 벌기위해 세개의 토큰을 가지고 처음 화진화장품을 방문했던 박형미 부회장이 연봉12억원의 전문CEO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한 성공을 꿈꾸는 자들을 위한 메시지. 성공할 수 있는 사람과, 할수 없는 사람을 가르는 강한 정신력, 꿈꿀수 있고 이를 지킬수 있는 용기와 자질을 호소력있게 전달한다.화진화장품 박형미 부회장! 그녀를 기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우리도 그녀에 대해 약간은 알고 있었다. KBS-TV ‘아침 마당’ 프로그램에 나와 토큰 세 개로 출발해서 경영자에 오르기까지의 인생역정을 들려주던 그녀의 모습, 그리고 그 전에 TV 광고에 현재의 화진화장품 강현송 회장과 둘이서 나와 선전을 하던 모습이 그것이다. 그런 그녀가 처음으로 쓴 경영에세이, 물론 내로라하는 출판사들이 그녀를 그냥 두지 않았다고 한다. 어쨌거나 그녀는 국내 화장품 방문판매 업계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교육으로 영업사원을 증원하는데 뛰어난 여자로 인식돼 있고, 그로 인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성공을 거둬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방문판매 업계의 대모(代母)로까지 불리고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그러나 원고를 접하는 순간 우리가 그녀에 대해 갖고 있던 그때까지의 선입견은 말 그대로의 완전한 겉핥기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했다. 인간의 정신 능력개발에 관한 한 너무나도 직설적으로 정곡을 찌르는 논리 정연한 그녀의 지론들! 가슴에 쏙쏙 와 박히는 그녀의 얘기에 한 마디로 눈과 귀가 번쩍 뜨이면서 잠시도 원고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아! 나는 여태까지 세상을 너무 나태하게 살았구나!”
성공할 사람들은 한 마디로 성공할 ‘짓거리’를 하고 실패한 사람들은 실패할 ‘짓거리’를 하면서 산다는 말에 이르러서는 나는 그만 말을 잊고 말았다. 본문 프롤로그에 나온 말처럼 ‘박 부회장님! 당신이 이 책을 내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 대한 직무유기입니다!’라고 했던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허경호 교수의 말은 조금도 틀린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절감하는 순간이었다.

고백하건대 이 책은, 책을 만드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 출판사 전 사원의 사고방식까지도 완전 바꿔놓고 말았다. 우리는 ‘할 수 없다’는 정신적인 불구에서 벗어났으며 매사 긍정적인 사고로 임한 결과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절로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나 또한 개인적으로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내면의 변화가 일어났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할 짓거리’를 본 받기 위해 노력한 결과 하루 수면 시간이 네 시간으로 줄어들었으며 매 순간 순간마다 분명한 목표를 갖고 정신과 행동 시간무리를 해서, 불과 13일만에 한 권의 책을 탈고하는 놀라운 기적을 맛보기도 했다. 정신무리와 행동무리, 시간무리 앞에 불가능이란 없었다.

그렇다! 그녀의 말처럼 모든 것은 내 습관, 나의 ‘짓거리’ 방식이었다. 누구나 가난을 선택하지 않지만 내 의지와 무능이 가난을 선택했으며 내가 실패한 것도 역시 ‘실패할 짓거리’를 했던 내 의지와 무능이 초래한 결과에 지나지 않았다. 우리 출판사 영업담당자 김동백 국장은 서점 관계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먼저 당신부터 마인드가 변하지 않는다면 백 권이든 천 권이든 책값을 절대 수금하지 않겠습니다!’ 이석범 대표 역시 ‘이 책을 내서 행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할지라도 이 책 한 권을 통해 저의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사고와 행동에 변화가 일어난 것만으로도 만족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이다.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가 그랬듯이 당신도 변한다. 읽어 보라!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우리가 이런 책을 만들게 된 것도 축복이다. 출판인의 한 사람으로서도 더할 수 없는 보람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벼랑 끝에 세우라는 그녀! 경제평론가 엄길청 교수의 말처럼 ‘그녀에게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책상태 : 최상(거의 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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