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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윤후명 서영은 외

윤후명 서영은 외
출판사 : 창비
출판년도 : 2005.11.25
지은이 : 서영은
ISBN : 893646244X
책 쪽수 : 329 page
정가 : 7,000 원
 


구도와 구원의 문제를 다루는 서영은, 윤후명과, 분단과 4·19의 상처를 드러낸 김민숙, 김만옥의 작품을 실었다. 일상의 무의미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모습을 그려낸 「사막을 건너는 법」, 고통을 통한 구원을 제시한 「먼 그대」,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적으로 그려낸 「돈황의 사랑」, 환멸의 일상에 묶인 단절된 개인들을 보여준 「원숭이는 없다」가 현대인의 실존문제를 다룬다면, 장기수 아버지를 통해 분단문제를 다룬 「봉숭아 꽃물」, 4·19 세대의 사회의식을 다룬 「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은 시대 체험을 일상 속에 녹여내고 있다.

지은이 소개

서영은
최원식문학평론가. 인하대 동양어문학부 한국문학 교수. 서울대 국문과 박사.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
저서로 <민족문학의 논리> <한국근대소설사론> <생산적 대화를 위하여> <문학의 귀환> 등이 있음.

임규찬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성균관대 국문과 박사.
1988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
저서로 <왔던 길, 가는 길 사이에서> 등이 있음

진정석
문학평론가.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평론으로 <시각의 상대화와 상대주의적 시각> <이야기체 소설의 가능성> <모더니즘의 재인식> 등이 있음.

백지연
문학평론가. 경희대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
저서로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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