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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60년대 모더니즘 시세계를 대표하는 '현대시' 동인들의 시세계를 분석하고 정리한 비평집이다. 허만하, 김규태, 김영태, 이유경, 주문돈, 이수익, 정진규, 김종해, 박의상, 이승훈, 마종하, 오탁번, 이건청, 오세영을 주축으로 한 14인 동인들의 동인지 활동시기와, 각 시인의 모든 시집을 비평의 텍스트로 삼았다
문학평론가이다. 1973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평론 '산홋빛 애벌레의 날아오르기-김춘수론'으로 당선되었고,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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