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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생 수업 | 원제 Life Lessons (2000)

인생 수업 | 원제 Life Lessons (2000)
출판사 : 이레
출판년도 : 2006.06.06
지은이 : 유시화
ISBN : 8957090819
책 쪽수 : 268 page
정가 : 9,800 원
 


인생수업 Life Lessons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외| 류시화 역| 이레| 2006.06.06 | 270p | ISBN : 8957090819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 많은 시작의 순간이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큼의 헤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상실이 크다고 생각된다면 삶에서 그만큼 많은 것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많은 실수를 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 것보다 좋은 것이다. 별에 이를 수 없는 것은 불행이 아니다. 불행한 것은 이를 수 없는 별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을 인터뷰,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전한다. 삶이 어느 때보다 분명하게 보이는 순간-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이 들려주는 가르침이 진실한 울림으로 가슴 깊이 새겨진다.

책 소개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으로 내몰린 사람들을 인터뷰해, 삶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 2004년에 사망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마지막 책으로,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삶의 진실들을 담고 있다.


[출판사서평]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배움은 삶을 더 의미 있게 해줍니다. 그 배움을 얻기 위해 꼭 삶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까요? 지금 이 순간 그 배움을 얻을 수는 없을까요?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배움들은 무엇일까요? 그것들은 두려움, 용서에 대한 배움입니다. 사랑과 관계에 대한 배움입니다. 놀이와 행복에 대한 배움입니다."

말년에 이르러 온몸이 마비되며 죽음에 직면하는 경험을 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70세가 되던 해에 쓴 자서전 『생의 수레바퀴』를 이렇게 시작한다. “사람들은 나를 죽음의 여의사라고 부른다. 30년 이상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나를 죽음의 전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내 연구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핵심은 삶의 의미를 밝히는 일에 있었다.” 그녀는 죽음에 관한 최초의 학문적 정리를 남겼을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서도 비할 바 없이 귀한 가르침을 주었다. 『인생 수업』은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인생의 진실들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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