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 작품은 1961년 도불한 뒤 프랑스 파리에서 작품 활동을 해온 '한묵'이란 화가의 생을 모티프로 삼고 있다. 우리나라 기하 추상의 한 측면을 대표하는 화가로 알려진 한묵은 실제로 해방 이후 줄곧 북쪽에서 활동하다 1.4후퇴와 함께 월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가는 한묵의 생을 뼈대 삼아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한'이라는 인물을 만들었고, 그를 둘러싼 인물들과 금강산의 절경을 더해 소설을 완성했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