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우리 현대문학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하고, 문학상식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맛깔나는 문학 이야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어느 정도 문학에 대한 지식이 필요할까? 우리는 문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쉽게 답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다. 아니 문학 상식 정도만이라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바쁜 생활에 쫓기는 일반인들이나 인터넷 소설이나 환타지 소설에 익숙한 요즘 학생들이 문학의 전반적 흐름을 읽으며 재미있게 문학을 접하고, 즐기며 감상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된 적은 없다.
또한 대입논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물론 기업체 입사시험에도 현대문학의 흐름과 내용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으나 딱딱한 참고서류만 나와 있을 뿐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없는 실정이다. 그러다보니 수험생들은 소설, 시, 수필 등의 여러 권으로 된 참고서류로 단편적인 내용을 외우기에 급급하여 학습효과도 떨어지고 문학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끼게 되며 거부감마저 갖게 된다.
본 책은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7명의 저자들이 일반독자,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문학의 단편적 지식의 전달이 아닌, 즐기며 읽는 문학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세목의 내용까지 충실히 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강의 흐름을 감상하듯 100년의 우리 현대문학의 흐름을 맛깔나고 흥미 있게 서술하여 소설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문학의 맛을 느끼고, 공부하며 문학상식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