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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철학을 해왔나

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철학을 해왔나
출판사 : 삼인
출판년도 : 2006.07.14
지은이 : 박이문
ISBN : 8991097464
책 쪽수 : 506 page
정가 : 23,000 원
 


박이문 - 1930년에 태어났다. 본명은 박인희.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미국의 남가주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화여대 불문과 교수, 시몬스 대학 철학과 교수, 마인츠 대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고, 2000년 2월에 포항공대 교양학부 교수직을 정년퇴임했다. 2006년 현재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집필과 저작활동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문학과 철학>, <문명의 위기와 문명의 전환>, <철학의 여백>, <아직 끝나지 않은 길>, <자연, 인간, 언어>, <현상학과 분석철학>, <노장사상>, <예술철학>, <사물의 언어>, <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 전후>, <더불어 사는 인간과 자연> 등이 있으며, <나비의 꿈>,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울림의 공백>, <아침 산책> 등의 시집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간략한 앞말
서문 ― 나는 왜 그리고 어떻게 철학을 해왔나?

제1부 나의 철학관
철학: 해체냐 발전이냐?
철학은 끝났는가―현대사회와 철학의 정체성
데카르트의 해체
이성
도덕적 개념으로서의 합리성
합의로서의 합리성―하머바스 비판 이론의 경우
이성의 시련―20세기말 지성의 현황
방법
철학의 사회적 규범성과 사회의 철학적 규범성
정통성과 도덕성
현상학의 실존주의의적 전개―20세기 전반기의 프랑스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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