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이 책은 진보적 예술사학을 대표하는 명저로 선사시대 동굴벽화에서 20세기 초 영화의 탄생까지 인류 문화사상의 거의 전시기와 분야를 통괄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의 모든 정신활동이 사회·경제적 조건의 산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개별작품들과 사회역사적 상황을 적절히 연결시켜 해석한다. 그러나 저자는 `모든 예술은 사회적으로 조건지어져 있지만 예술의 모든 측면이 사회학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