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 (21세기를 위한 사회주의의 비전)
토미셰리단.앨런맥쿰즈| 김현우 옮김| 이매진| 2006.05.22 | 332p | ISBN : 8990816289
** 우파는 부패로 망하고, 좌파는 분열로 망한다 ? **
우파는 부패로 망하고 좌파는 분열로 망한다고 한다. 부패로 망하지 않은 우파가 있지만, 분열로 망하지 않은 좌파는 없다. SSP는 그 분열을 극복한 사례다. 2003년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 당선된 스코틀랜드사회주의당 로지 케인 의원. 군주에 대해 충성서약을 하는 전통을 깨고 손바닥에 ‘나는 민중 앞에 선서한다My oath is to the people’라고 썼다. 이런 ‘돌출 행동’으로 외신의 주목을 받은 SSP는 토니 블레어의 노동당에 실망한 스코틀랜드의 다양한 좌파들이 폭넓게 모여 공동 활동을 벌인 결과물이었다.
< 차 례 >
함께 꾸는 꿈은 더 이상 몽상가의 그것이 아니다 김현우
들어가며 토미 셰리단
PART 1 Give Me Some Truth
1 이스터하우스에서 에티오피아로
2 도대체 누가 계급전쟁을 원하는가?
3 분노의 시대
4 책임 전가
PART 2 Watching the Wheels Go Round
5 글로벌 머니 머신
6 규칙은 누가 만드나?
7 사이버스페이스의 혁명
8 회색 옷차림과 녹색 저항
9 피, 토지, 석유
10 대차대조표의 폭정
PART 3 Power to The People
11 붉은 깃발에서 흰 누더기로
12 지킬박사, 하이드씨……그리고 SNP
13 샴페인과 청산염
14 모두 폐하의 백성
15 어느 편인지를 정해야 할 때
PART 4 Imagine
16 신경영 아래에서
17 으르렁거리는 잡종견
18 스코틀랜드 사람들의 혁명
19 다른 이들보다 덜 평등한
20 좀더 밝은 미래를 그린다
21 끝없는 역사
주
참고문헌
부록 1 ‘역사의 천사’의 날개를 타고...스코틀랜드 사회주의당
부록 2 스코틀랜드 사회주의당의 ‘사회주의를 향한 백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