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인재사관학교-우리는 삼성을 이렇게 부른다
신현만| 위즈덤하우스| 2006.04.14 | 344p | ISBN : 8989313813
** 삼성 사장들의 두 가지 모델 !! **
삼성은 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삼성의 인재들은 왜 특별한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인재사관학교』는 단순히 삼성이라는 한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경쟁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서이자, 그 속에서 개인들은 어떤 모습으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신현만 씨는현직 헤드헌팅회사 대표라는 자신의 이력을 살려, 삼성의 인재 시스템에 대해 치밀하고 완벽하게 분석하고 있다.
< 차 례 >
추천사-한눈에 보이는 또 다른 삼성
서문-우리가 삼성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부 대한민국 인재양성의 허브, 삼성
1. 왜 삼성형 인재인가
-잘 나가는 삼성 OB들
-기업들이 삼성 출신을 선호하는 이유
-교육과 경쟁으로 단련된 삼성맨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경영
-CEO가 되려면 삼성에 들어가라
2. 삼성, 그들만의 생존전략
-조직과 시스템으로 승부한다
-사회법은 안 지켜도 회사법엔 목숨 건다
-삼성만의 강력한 조직 로열티
-청와대도 울고 갈 정보 수집력
-거미줄처럼 촘촘한 인맥관리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는 정치권 인맥
3. 인재 중심의 경영전략
-이병철이 만든 삼성형 인재
-최상의 복지가 최고의 인재를 부른다
-면접 때 관상도 봤다?
-이병철의 돌다리 vs. 이건희의 돌다리
-시스템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외부영입파
-도요타에서 GE로
2부 삼성형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이런 사람이 삼성에 들어간다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기준
-토익이 전부가 아니다
-면접이 당락을 좌우한다
-자신 있게, 그러나 겸손하게
2. 뽑은 뒤에는 확실하게 교육시킨다
-공정위도 배우고 가는 교육 프로그램
-4주간의 교육이면 사람이 달라진다
-유능할수록 더 많이 교육시킨다
-삼성MBA, 삼성전자공대, SLP
-해외지역전문가제도
-교육을 통해 성장한다
3. 누가 삼성에서 승진하는가
-실력과 성과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 과장
-임원, 상위 1%의 사람들
-핵심인재의 기준
-임원으로 가는 지름길, 전략기획실
-어떤 사람이 전략기획실로 가는가
3부 삼성은 이런 인재를 원한다
1. 누가 삼성의 CEO가 되는가
-제일모직에서 삼성전자로, 그리고 다음은?
-삼성을 움직이는 핵심수뇌부
-전략기획실의 핵심, 재무통
-테크노 CEO의 시대
-해외사업과 법무실에서 생존전략을 찾다
-늘어나는 외부영입파 CEO들
2. 천재가 곧 나라의 밥줄이다
-오너는 자신을 닮은 사장을 원한다
-고독한 천재 이건희
-“백화점업은 부동산업이다”
-이건희형 대표 인재 황창규
-나라를 위한 천재 키우기
-순혈주의를 넘어 잡종강세론으로
3. 경쟁을 즐겨라
-삼성SDI와 삼성전자의 내부 경쟁
-모든 것은 경쟁을 통해 결정한다
-성과로 말한다
-성과는 승진으로 보상한다
-임원의 연봉은 직원의 125.8배
-승자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4. 도전하는 자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명운을 걸고 도박한 황창규와 윤종용
-무모한 도박에서 출발한 반도체 신화
-언제라도 짐 쌀 준비가 되어 있다
-삼성 CEO 리더십의 핵심은 결단력
-실패한 만큼 성공의 기회는 커진다
4부 글로벌 인재가 미래를 이끌 것이다
1. 마니아 정신으로 미래를 준비한다
-삼성이라는 종교집단
-왜 마니아를 강조하는가
-삼성의 딜레마, 원천기술의 부재
-해답은 디자인에 있다
-삼성의 ‘NEW’는?
2. 10년 뒤 삼성의 CEO는?
-이재용의 시대를 준비하라
-이재용, 그는 누구인가?
-2005~2006년 인사의 흐름
-미래 핵심인재의 키워드는 글로벌
3. 글로벌 인재의 조건
-세계는 젊은 CEO를 원하고 있다
-CEO를 결정하는 3가지 방법
-일본 기업들의 ‘40대 CEO 만들기’
-전면으로 부상한 한국의 젊은 오너들
-맞춤형 CEO의 시대
부록1 핵심인재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키워드
부록2 삼성의 전·현직 CEO 100명의 이력서 분석
부록3 삼성의 전·현직 CEO 100명의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