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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제프 콕스| 김영한 옮김| 위즈덤하우스| 2003.10.23 | 333p | ISBN : 8989313341
** 시대를 앞서 간다는 말은 현실 속에서 미래를 바라 볼수 있는 눈을 가진 것이다.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는 어려운 경제, 경영 이론을 소설 헝식으로 쉽게 풀어써 비즈니스 소설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마케팅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다.
제프 콕스가 세일즈 컨설턴트인 하워드 스티븐슨과 함께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 개의 데이터를 치밀하게 분석해서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쓴 마케팅 입문서다.
주인공은 코끼리가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 기술만을 알 뿐 세일즈에 있어서 문외한과 다름없던 이들이 당시에 혁신적인 신기술이었던 돌바퀴를 시장에 론칭시킨 후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 차 례 >
들어가는 말
역자의 말
제1부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다
맥스의 딜레마
-왜 아무도 획기적인 신제품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도대체 어떻게 팔 것인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고의 발명품’
만능 해결사 오라클 오지
경쟁상대는 바로 코끼리였다!
도대체 누가 팔 것인가
떠나는 세일즈맨들, 팔리지 않는 바퀴
꿈을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 달인의 비결
모든 바퀴가 팔려나가다
제2부 성숙기에 접어든 바퀴시장
맥스의 딜레마
-공사는 따냈다. 이제 어떻게 제품을 공급하고 유지보수해야 하나.
거대한 피라미드 계약
공급은 끝이 아니다
토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
홍보! 홍보! 홍보!
바퀴의 파생상품, 맷돌
경쟁상품이 등장하다
제3부 바퀴시장,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다
맥스의 딜레마
-시장에서 제품의 위치가 달라졌을 때 마케팅과 세일즈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술이냐 시장이냐
인맥 관리도 마케팅!
잠재고객을 찾으라
신뢰가 경쟁업체를 물리치다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제4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맥스의 딜레마
-싼 제품들과 경쟁해서 살아남기 위해 손해를 보고라도 싸게 팔아야 할까?
-왜 매출이 늘었는데도 회사 수익은 줄어드는 걸까?
넘쳐나는 중국산 복제품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고객 감동 세일즈
맥스, 구조조정에 돌입하다
시장 지배의 법칙
또 하나의 혁신적인 기술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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