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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우리 탯말
윤명희 외| 소금나무| 2006.10.15 | 304p | ISBN : 8992359039
탯말은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체득한 언어다. 그 지역 사람들의 고유한 사고와 문화가 잠재되어 있다. 그런 언어를 통해 그 지역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이 글을 쓴 필진들은 경상도 출신 사람들이다. 경상도 전역에서 사용되는 탯말을 수집해 사전을 만들고 문장들을 찾아 엮었다. 또한 문학 속에 나타난 경상도 탯말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탯말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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