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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친일문학의 재인식

친일문학의 재인식
출판사 : 소명출판(박성모
출판년도 : 2005.11.10
지은이 : 한수영
ISBN : 8956261849
책 쪽수 : 303 page
정가 : 20,000 원
 


책소개

이 책은 모두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 실린 논문 세 편은 이른바 '고노에 신체제'의 등장을 전후한 이 시기에 우리 소설의 대응 양상을 검토한 것들이다.
제2부는 재만조선인 문학에서의 '친일' 문제를 검토한 논문으로, 나로서는 이 문제에 가장 중요한 시금석이라고 생각되는 '안수길'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제3부는 일제 말의 소설과 비평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글들이다.

저자소개
한수영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연세대학교 중문과를 마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한국 근대소설과 비평을 공부했으며, 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앙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근대소설과 신체제
1. 이태준과 신체제 : 식민지배담론의 수용과 저항
1) 신체제 등장 전후의 이태준을 둘러싼 두 가지 해석과 그 편향
2) 신체제론의 논리 구조와 동의의 매커니즘
3) 이태준과 신체제론 - 수용과 저항의 내적 긴장과 길항
4) 맺음말
2. 주체의 분열과 욕망 : <냉동어>와 친일의 정신 구조
1) <냉동어>의 문제성
2) 주체 분열의 기원과 사회역사적 상상력의 구조
3) 스미꼬, 혹은 또 다른 '주체'의 욕망
4) 신체제, 혹은 새로운 절대진리로의 전이
3. 박태원 소설에서의 근대와 전통 : 합리성에 대한 인식과 신체제론 수용의 문제를 중심으로
1) 1940년 전후의 박태원 소설에 관한 재해석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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